현재 두 개의 장기 집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.
둘 다 라이브 서비스와 리텐션 비즈니스의 문제를 사람이 아니라 구조의 관점에서 설명하려는 시도입니다.
밸런스는 왜 무너지는가?
밸런스는 단순한 수치 조정의 문제가 아니라 이용자가 받아들이는 정상의 기준, 가치 분배의 감각, 신뢰의 해석, 그리고 실행 구조의 충돌이 만들어내는 상태(State)로 보고 있습니다.
지속성의 함정
리텐션 비즈니스는
왜 성장할수록 불안정해지는가.
반등의 폭이 높을수록
왜 다음 붕괴가 더 깊어지는가.
그리고 끝나지 못하는 구조가 어떤 비용을 남기는지를 PLC를 설계하는 관점에서 다루고 있습니다.